월인석보 [月印釋譜]는 1459년(세조 5) 세조가 세종이 지은 〈월인천강지곡 月印千江之曲〉을 본문으로 하고 자신이 지은 〈석보상절 釋譜詳節〉을 설명부분으로 하여 합편한 책으로 목판본이다. 세조 5년(1459)에 편찬한 석가의 일대기와 공덕(功德)을 찬송한 내용으로 불경언해서이다. 헤아릴 수 없이 먼 전 세상 옛 시절에 한 보살이 왕이 되어 계시어, 나라를 아우에게 맡기시고, (부처의) 도리를 배우러 밖으로 나아가시어 구담 바라문을 만나시어 자기의 옷(왕복)을 벗고, 구담의 옷을 벗겼다. 홍천 수타사에서 소장중인 보물 제745호인 월인석보를 최근 월정사 성보박물관이 위탁관리하겠다며 가져가 군민들이 크게 우려하고 있다. 분류:월성
월인석보 [月印釋譜]는 1459년(세조 5) 세조가 세종이 지은 〈월인천강지곡 月印千江之曲〉을 본문으로 하고 자신이 지은 〈석보상절 釋譜詳節〉을 설명부분으로 하여 합편한 책으로 목판본이다. 세조 5년(1459)에 편찬한 석가의 일대기와 공덕(功德)을 찬송한 내용으로 불경언해서이다. 헤아릴 수 없이 먼 전 세상 옛 시절에 한 보살이 왕이 되어 계시어, 나라를 아우에게 맡기시고, (부처의) 도리를 배우러 밖으로 나아가시어 구담 바라문을 만나시어 자기의 옷(왕복)을 벗고, 구담의 옷을 벗겼다. 홍천 수타사에서 소장중인 보물 제745호인 월인석보를 최근 월정사 성보박물관이 위탁관리하겠다며 가져가 군민들이 크게 우려하고 있다. 분류: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