빔 머신건(Beam Machine Gun)는 현재까지 최초의 빔 머신건이라 할 수 있는 무기는 일년 전쟁 말기 지온 공국군에서 개발한 고성능 양산형 모빌 슈트 MS-14JG 겔구그 예거에 채용된 대형 빔 라이플이다. 빔 머신건은 고농축된 메가 입자를 모아서 한 번에 발사하는 빔 라이플과 달리, 실탄을 사용하는 머신건처럼 빔을 가늘게 절단하여 고속으로 연속 사출하는 방식이라서 에너지 효율성이 좋다. 그러나, 이런 연사에 의한 총신의 과열은 자칫 총기 자체의 폭발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냉각 캡을 필수적으로 장착해줘야만 한다. 또, 이러한 연사 방식의 빔 라이플은 전장에 나가게 되면 무의식적으로 방아쇠를 당기는 파일럿들의 고질적인 습관으로 인해 오히려 단발 형식의 빔 라이플보다 명중률과 에너지 소모 효율이 더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었다. 이 후, 에너지 팩의 등장과 함께 빔 라이플의 기술이 발전하면서 빔 머신건만의 우위성이 없어졌기 때문에 거베라 테트라 등의 소수 시작형 모빌 슈트를 제외하고는 일반화되지 않았다. 하지만, 우주 세기 0093년의 네오 지온군의 양산형 모빌 슈트 기라 도가가 빔 머신건을 제식 무장으로 장비하였으며, 이것을 기본으로 한 뉴타입 전용 모빌 슈트 야크트 도가도 빔 머신건의 성능을 더욱 더 향상시킨 빔 어절트 라이플(규네이 거스)과 메가 개틀링건(퀘스 파라야)을 장비하였다. 이것은 그 동안의 기술 발전으로 냉각 캡의 효율성이 더욱 발전하게 된 것에 기인한다. 분류:빔 라이플
빔 머신건(Beam Machine Gun)는 현재까지 최초의 빔 머신건이라 할 수 있는 무기는 일년 전쟁 말기 지온 공국군에서 개발한 고성능 양산형 모빌 슈트 MS-14JG 겔구그 예거에 채용된 대형 빔 라이플이다. 빔 머신건은 고농축된 메가 입자를 모아서 한 번에 발사하는 빔 라이플과 달리, 실탄을 사용하는 머신건처럼 빔을 가늘게 절단하여 고속으로 연속 사출하는 방식이라서 에너지 효율성이 좋다. 그러나, 이런 연사에 의한 총신의 과열은 자칫 총기 자체의 폭발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냉각 캡을 필수적으로 장착해줘야만 한다. 또, 이러한 연사 방식의 빔 라이플은 전장에 나가게 되면 무의식적으로 방아쇠를 당기는 파일럿들의 고질적인 습관으로 인해 오히려 단발 형식의 빔 라이플보다 명중률과 에너지 소모 효율이 더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었다. 이 후, 에너지 팩의 등장과 함께 빔 라이플의 기술이 발전하면서 빔 머신건만의 우위성이 없어졌기 때문에 거베라 테트라 등의 소수 시작형 모빌 슈트를 제외하고는 일반화되지 않았다. 하지만, 우주 세기 0093년의 네오 지온군의 양산형 모빌 슈트 기라 도가가 빔 머신건을 제식 무장으로 장비하였으며, 이것을 기본으로 한 뉴타입 전용 모빌 슈트 야크트 도가도 빔 머신건의 성능을 더욱 더 향상시킨 빔 어절트 라이플(규네이 거스)과 메가 개틀링건(퀘스 파라야)을 장비하였다. 이것은 그 동안의 기술 발전으로 냉각 캡의 효율성이 더욱 발전하게 된 것에 기인한다. 분류:빔 라이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