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이 볼콘스키 공작은 인생에 절망을 하고 있는 명문가 출신이다. 그는 로스토프 백작의 집에서 백작의 딸 나타샤를 처음 보게 된다. 나타샤의 순수한 매력은 안드레이에게 삶의 희망을 다시 안겨 주었고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열망을 다시 갖게 한다. 여러 사람의 선망의 여인인 나타샤는 얼마 후 무도회장에서 만난 안드레이와 결혼을 약속하게 된다. 그러나 이 사실을 안 안드레이의 아버지는 두 사람 사이를 갈라 놓으려 안드레이를 외국으로 보내버린다. 실의에 빠진 나타샤....... 한편 바람둥이 아나톨리 공작은 나타샤에게 접근하여 그녀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 아나톨리와 도망칠 준비를 하고 있던 나타샤에게 안드레이의 친구인 피에르 백작이 나타나 아나톨리가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얘기해주며 자신 또한 나타샤를 사랑하고 있음을 표시한다. 조국을 위해 전쟁터로 뛰어든 안드레이는 나타샤를 잊으려고 오직 승리만을 생각한다. 최전선의 안드레이는 나타샤에 대한 분노와 연정이 엇갈린 채 병사들과 마지막까지 대항하고 전쟁터에서 방황하던 피에르는 프랑스군에 체포된다. 한편, 부상자들을 돌보던 나타샤는 죽음 직전의 안드레이를 만나게 되고 두 사람은 다시 서로 사랑하고 있음을 확인하나 안드레이는 나타샤의 품에 안겨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안드레이 볼콘스키 공작은 인생에 절망을 하고 있는 명문가 출신이다. 그는 로스토프 백작의 집에서 백작의 딸 나타샤를 처음 보게 된다. 나타샤의 순수한 매력은 안드레이에게 삶의 희망을 다시 안겨 주었고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열망을 다시 갖게 한다. 여러 사람의 선망의 여인인 나타샤는 얼마 후 무도회장에서 만난 안드레이와 결혼을 약속하게 된다. 그러나 이 사실을 안 안드레이의 아버지는 두 사람 사이를 갈라 놓으려 안드레이를 외국으로 보내버린다. 실의에 빠진 나타샤....... 한편 바람둥이 아나톨리 공작은 나타샤에게 접근하여 그녀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 아나톨리와 도망칠 준비를 하고 있던 나타샤에게 안드레이의 친구인 피에르 백작이 나타나 아나톨리가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얘기해주며 자신 또한 나타샤를 사랑하고 있음을 표시한다. 조국을 위해 전쟁터로 뛰어든 안드레이는 나타샤를 잊으려고 오직 승리만을 생각한다. 최전선의 안드레이는 나타샤에 대한 분노와 연정이 엇갈린 채 병사들과 마지막까지 대항하고 전쟁터에서 방황하던 피에르는 프랑스군에 체포된다. 한편, 부상자들을 돌보던 나타샤는 죽음 직전의 안드레이를 만나게 되고 두 사람은 다시 서로 사랑하고 있음을 확인하나 안드레이는 나타샤의 품에 안겨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