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초(波浪礁)는 이어도 동북쪽 4.5km 지점에 있는 수중 암초다. 대한민국 해양수산부에 의해 2007년 1월 7일 파랑초로 명명 되었다. 중국이 먼저 암초를 발견하여 2006년 9월 29일 '딩얜(丁岩)'이라 명명하였다. 파랑초(波浪礁) 한반도 최남단 섬인 마라도에서 남서쪽으로 149km 떨어진 곳에 있는 이어도 동북쪽 4.5km 지점에 있는 수중 암초로서 길이 372m, 너비 169m, 면적 5만2800m² 규모로 24.6∼27.2m 수심에 사람의 발바닥 모양으로 솟은 해저(海底)산 형태를 띤다. 한편 이 암초 근처 이어도를 둘러싸고는 중국과 우리나라가 아직 양국간 배타적경제수역(EEZ) 경계를 확정하지 않아 해양 분쟁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정부는 "한-중 간 영유권 논란이 일고 있는 이 수중 암초의 한국식 이름을 국제기구의 각종 지도에 표기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파랑초(波浪礁)는 이어도 동북쪽 4.5km 지점에 있는 수중 암초다. 대한민국 해양수산부에 의해 2007년 1월 7일 파랑초로 명명 되었다. 중국이 먼저 암초를 발견하여 2006년 9월 29일 '딩얜(丁岩)'이라 명명하였다. 파랑초(波浪礁) 한반도 최남단 섬인 마라도에서 남서쪽으로 149km 떨어진 곳에 있는 이어도 동북쪽 4.5km 지점에 있는 수중 암초로서 길이 372m, 너비 169m, 면적 5만2800m² 규모로 24.6∼27.2m 수심에 사람의 발바닥 모양으로 솟은 해저(海底)산 형태를 띤다. 한편 이 암초 근처 이어도를 둘러싸고는 중국과 우리나라가 아직 양국간 배타적경제수역(EEZ) 경계를 확정하지 않아 해양 분쟁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정부는 "한-중 간 영유권 논란이 일고 있는 이 수중 암초의 한국식 이름을 국제기구의 각종 지도에 표기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