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 해협 [大韓海峽, 문화어: 조선해협,Korea Strait] 은 한국과 일본의 규슈[九州] 사이에 있는 해협이다. 이 해협 가운데에 쓰시마 섬[對馬島]이 있어 일본에서는 쓰시마 해협이라고 한다. 일본식 표현인 현해탄(일본어: 玄海灘 ,げんかいなだ, 겐카이나다)이라고도 한다. 동중국해와 동해를 이으며, 쓰시마섬 을 사이에 두고 동서 2개의 해협으로 나뉜다. 대한 해협과 쓰시마 해협이 서로 만나는 쯔즈자키 등대공원 (豆酸崎園)은 동경 129도 10' 13" 북위 34도 5' 57" 쯔즈자키는 대마도의 가장 남쪽에 위치한 곳으로 대한 해협과 쓰시마 해협이 서로 만나는 곳이라고 한다. 유속도 세고 암초가 많다고 한다. 한국 전쟁 당시 대한해협을 지킨 백두산함도 바로 그런 경우였다. 백두산함은 대한민국 최초의 해군 군함으로 한국전쟁 직전 해군이 성금을 모아 사들인 초계정급 함정이다. 6월 25일 20시 백두산함은 부산 앞 30마일에 있었다. 마침내 6월 26일 00시 30분, 백두산함의 3인치 주포가 불을 뿜으며 대한해협 해전이 발발했다.
대한 해협 [大韓海峽, 문화어: 조선해협,Korea Strait] 은 한국과 일본의 규슈[九州] 사이에 있는 해협이다. 이 해협 가운데에 쓰시마 섬[對馬島]이 있어 일본에서는 쓰시마 해협이라고 한다. 일본식 표현인 현해탄(일본어: 玄海灘 ,げんかいなだ, 겐카이나다)이라고도 한다. 동중국해와 동해를 이으며, 쓰시마섬 을 사이에 두고 동서 2개의 해협으로 나뉜다. 대한 해협과 쓰시마 해협이 서로 만나는 쯔즈자키 등대공원 (豆酸崎園)은 동경 129도 10' 13" 북위 34도 5' 57" 쯔즈자키는 대마도의 가장 남쪽에 위치한 곳으로 대한 해협과 쓰시마 해협이 서로 만나는 곳이라고 한다. 유속도 세고 암초가 많다고 한다. 한국 전쟁 당시 대한해협을 지킨 백두산함도 바로 그런 경우였다. 백두산함은 대한민국 최초의 해군 군함으로 한국전쟁 직전 해군이 성금을 모아 사들인 초계정급 함정이다. 6월 25일 20시 백두산함은 부산 앞 30마일에 있었다. 마침내 6월 26일 00시 30분, 백두산함의 3인치 주포가 불을 뿜으며 대한해협 해전이 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