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소드는 플레임 소드라고도 불리며 벨모어 행성에서 기원한 고대의 무기다. 라이트세이버와 같이 손잡이 안에 있는 베터리가 플라즈마를 방출하고 이를 두개의 크리스탈로 촛점을 맞추는 구조를 하고 있었다. 주로 벨모어 행성 특산의 벨모라이트 크리스탈로 만들어졌으며 제다이의 라이트세이버와 굉장히 비슷했지만 위력 면에서는 떨어지는 게 일반적이었다. 가끔은 라이트세이버를 에너지 소드라고 부르는 일도 있었지만 엄밀히 말해 두가지 무기는 서로 다른 것이다. 에너지 소드 중 가장 대표적인 형태는 메크로사 기사단 소속의 시스에 의해 만들어진 라이트포일일 것이다. 라이트포일은 라이트세이버와 거의 동등한 위력을 가지고 있었으며 하나하나가 수공예품으로 만들어져 매우 아름다운 형태를 가지고 있었다. 또한 한손 전용으로 만들어져 라이트세이버보다 짧고 균형이 잡혀 있었으며 무게 또한 가벼웠다. 라이트포일은 한 손 스타일의 폼2 마카시와 잘 어울렸다.
에너지 소드는 플레임 소드라고도 불리며 벨모어 행성에서 기원한 고대의 무기다. 라이트세이버와 같이 손잡이 안에 있는 베터리가 플라즈마를 방출하고 이를 두개의 크리스탈로 촛점을 맞추는 구조를 하고 있었다. 주로 벨모어 행성 특산의 벨모라이트 크리스탈로 만들어졌으며 제다이의 라이트세이버와 굉장히 비슷했지만 위력 면에서는 떨어지는 게 일반적이었다. 가끔은 라이트세이버를 에너지 소드라고 부르는 일도 있었지만 엄밀히 말해 두가지 무기는 서로 다른 것이다. 에너지 소드 중 가장 대표적인 형태는 메크로사 기사단 소속의 시스에 의해 만들어진 라이트포일일 것이다. 라이트포일은 라이트세이버와 거의 동등한 위력을 가지고 있었으며 하나하나가 수공예품으로 만들어져 매우 아름다운 형태를 가지고 있었다. 또한 한손 전용으로 만들어져 라이트세이버보다 짧고 균형이 잡혀 있었으며 무게 또한 가벼웠다. 라이트포일은 한 손 스타일의 폼2 마카시와 잘 어울렸다. '9대 가문의 숙청' 사건 이후 시스가 사라지자 라이트포일은 非포스 유저들, 특히 타파니 섹터의 귀족들 사이에서 크게 유행했다. 이들 귀족들은 스스로를 '세이버 레이크'라 부르며 라이트포일을 차고 다니는 걸 자랑스러워 했으며 이를 이용한 결투가 자주 일어나 사회 문제로까지 대두되기도 했다. 결국 타파니 섹터에서 라이트포일은 공식적으로 금지되었지만 젊은 귀족들은 은하제국 시기까지도 작동하지 않는 라이트포일을 허리에 차고 다녔다. 메크로사 시스가 만든 오리지널이 아닌 라이트포일은 원작에 비해 그 성능 면에서 현저하게 떨어졌으나 여전히 치명적이었다. 또한 포스를 이용해야 만들 수 있는 라이트세이버와는 달리 에너지 소드는 비 포스 유저들도 만들 수 있어서 희귀하긴 하지만 은하계 각지에서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