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네나는 나부코의 딸이다. 바빌로니아 군의 침입을 두려워하는 유태인들에게 자카리아는 바빌로니아의 인질인 왕녀 페네나 가 평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알린다. 자카리아는 페네나에게 단검을 들이대고 만약 이 신전을 유린한다면 너의 딸의 생명은 없다고 위협한다. 왕이 페네나에게 왕위를 양도하려는 것을 알고 분노한다. 벨의 제사장이 나타나서 페네나가 유태인들을 석방시키는 것을 저지하게 해 달라고 간청한다. 자카리아가 나타나서 페네나가 헤브라이 교로 개종했으니 이즈마엘레는 배신자가 아니라고 알린다. 거기에 왕의 부하가 나타나서 왕은 죽고 유태인은 사형에 처해진다고 알린다. 이어서 의 제사장과 아비가일레가 나타나서 페네나에게 왕관을 넘겨 주라고 윽박 지른다. 제사장이 개종한 페네나와 유대인을 사형한다는 판결문에 서명하라고 한다. 그러나 페네나가 헤브라이교로 개종한 것을 알고 실은 딸의 사형선고에 서명한 것을 알 게 된 왕은 아비가일레에게 너는 노예의 자식이라고 하자 그녀는 자기의 품 속에서 그 증서를 꺼내어 찢어 버리고 이제 그 증거가 없다고 말한다.
페네나는 나부코의 딸이다. 바빌로니아 군의 침입을 두려워하는 유태인들에게 자카리아는 바빌로니아의 인질인 왕녀 페네나 가 평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알린다. 자카리아는 페네나에게 단검을 들이대고 만약 이 신전을 유린한다면 너의 딸의 생명은 없다고 위협한다. 왕이 페네나에게 왕위를 양도하려는 것을 알고 분노한다. 벨의 제사장이 나타나서 페네나가 유태인들을 석방시키는 것을 저지하게 해 달라고 간청한다. 자카리아가 나타나서 페네나가 헤브라이 교로 개종했으니 이즈마엘레는 배신자가 아니라고 알린다. 거기에 왕의 부하가 나타나서 왕은 죽고 유태인은 사형에 처해진다고 알린다. 이어서 의 제사장과 아비가일레가 나타나서 페네나에게 왕관을 넘겨 주라고 윽박 지른다. 제사장이 개종한 페네나와 유대인을 사형한다는 판결문에 서명하라고 한다. 그러나 페네나가 헤브라이교로 개종한 것을 알고 실은 딸의 사형선고에 서명한 것을 알 게 된 왕은 아비가일레에게 너는 노예의 자식이라고 하자 그녀는 자기의 품 속에서 그 증서를 꺼내어 찢어 버리고 이제 그 증거가 없다고 말한다. 깊은 잠에서 깨어난 나부코는 자기가 잡힌 몸임을 알 게 되자 아연해 하며 헤브라이 신에게 용서를 빈다. 왕은 간수더러, 나는 이제 미치지 않았다. 이제부터 왕좌에 앉아 페네나를 구출할 것이라고 외치고 부하를 거느린다. 거기에 빈사지경의 아비가일레가 나타나서 페네나에게 용서를 빌고 숨을 거둔다. 자카리아는 나부코를 여호와의 신을 섬기는 왕중왕이라고 찬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