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십자성(南十字星)은 남십자 자리로도 잘 알려져 있다. 센타우루스 자리, 파리 자리, 남십자자리(南十字-, 라틴어:Crux; 발음:[ˈkrʌks])는 천구(天球)의 남반구에 있는 별자리이다. 그 수 많은 별들중에 유독 찬란한 휘광을 내며 네개의 별이 열십자를 그리듯 모여 있다. 우리가 북쪽이라 부르는 방향은 북극성을 기준점으로 보고 부르는 것이다. 천구의 남쪽에 있으며 두개의 1등성을 포함한 네 개의 밝은 별은 보통 남십자성으로 불려진다. 그러나 십자가의 중심에 별이 없어서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상상하는 것이 좋다. 남쪽은 남십자성이 기준점이 된다. 적도에서는 북극성과 남십자성을 다 볼 수 있다. 남극성이 될 만한 눈에 띄는 별이 없기 때문에 남십자성의 알파성과 감마성을 사용하여 남극을 찾아내는 것이다. 두 별의 4.5배 거리 만큼 연장선을 따라 가면 남극성의 위치가 있다. 1901년부터 사용되어온 뉴질랜드 국기에는 짙은 파란색 바탕에 영국 연방의 일원임을 상징하는 유니온 잭 그리괴 남십자성을 나타내는 4개의 별이 그러져 있다.
남십자성(南十字星)은 남십자 자리로도 잘 알려져 있다. 센타우루스 자리, 파리 자리, 남십자자리(南十字-, 라틴어:Crux; 발음:[ˈkrʌks])는 천구(天球)의 남반구에 있는 별자리이다. 그 수 많은 별들중에 유독 찬란한 휘광을 내며 네개의 별이 열십자를 그리듯 모여 있다. 우리가 북쪽이라 부르는 방향은 북극성을 기준점으로 보고 부르는 것이다. 천구의 남쪽에 있으며 두개의 1등성을 포함한 네 개의 밝은 별은 보통 남십자성으로 불려진다. 그러나 십자가의 중심에 별이 없어서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상상하는 것이 좋다. 남쪽은 남십자성이 기준점이 된다. 적도에서는 북극성과 남십자성을 다 볼 수 있다. 남극성이 될 만한 눈에 띄는 별이 없기 때문에 남십자성의 알파성과 감마성을 사용하여 남극을 찾아내는 것이다. 두 별의 4.5배 거리 만큼 연장선을 따라 가면 남극성의 위치가 있다. 1901년부터 사용되어온 뉴질랜드 국기에는 짙은 파란색 바탕에 영국 연방의 일원임을 상징하는 유니온 잭 그리괴 남십자성을 나타내는 4개의 별이 그러져 있다. 남십자자리는 남반구의 유명한 별자리로 항해할 때 북극성과 같이 방향을 찾는 기준으로 삼았다. 그러나, 명성과는 달리 실제로는 매우 작은 별자리이다. 두 개의 1등성을 포함하고 있고 모양이 분명하기 때문에 쉽게 찾을 수 있는 별자리이다. 천구의 남극에 매우 가깝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전혀 볼 수 없다. 한국에서는 볼 수 없지만 남십자자리의 석탄자루(coalsack)성운은 유명한 암흑성운(dark nebula) 중에 하나다. 은하수 한가운데 커다란 틈이 벌어진 것처럼 보이는 곳이다. 석탄자루(coalsack)성운은 맨눈에 보기에도 별들을 지우개로 지운 것처럼 보인다. 이 성운 속에 별이 거의 보이지 않는 것으로 보아 우리 태양계 쪽으로 가까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암흑 성운이란, 성운 스스로는 빛을 내지 않으나 성운 뒷편에 있는 별이나 발광 가스를 차단하여 검은 덩어리 또는 띠로서 관측되는 성운이다. 석탄자루 성운 외에 다른 암흑 성운(dark nebula)으로는 오리온 자리의 말머리 성운, 백조 자리의 북아메리카 성운이 있다. 남십자자리는 남반구 별자리 중 가장 유명하다. 이 별자리는 고대부터 알려져 있었는데 프톨레마이오스의 알마게스트에는 센타우르스자리의 다리부분이었다. 1592년에 영국 몰리노의 성도에 처음으로 남십자성이 등장했으며 1627년에 로아이에의 성도에 독립된 별자리로서 정식으로 분리되었다. 분류:남십자성 분류:별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