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은 《환단고기》에 등장하는 인물로, 북부여의 창건자 해모수의 차자였으며 왕자였다. 고진은 고리국의 왕이었다. 그 나라는 기원전 239년 북부여가 창건되기 전에 해모수가 다스리던 왕국이었다. 고진은 북부여의 장군으로 북부여의 네분의 단군 아래에서 봉사하였다. 그는 고우루 단군 아래에서 그는 고리국의 지배자가 되는 영광이 주어졌다. 그곳은 압록강 서안에 위치하였다. 고령에 그는 고리국을 다스리며 우거가 죽을 때까지 위만 조선을 공격하였다. 고진은 그의 아들과 손자에 의해 계승되었다. 고진의 증손 고주몽은 결국 북부여의 7번째 단군이 되었다. 그리고 고구려를 창건하였는데 고리국의 계승국가로 고려될 수 있다.
고진은 《환단고기》에 등장하는 인물로, 북부여의 창건자 해모수의 차자였으며 왕자였다. 고진은 고리국의 왕이었다. 그 나라는 기원전 239년 북부여가 창건되기 전에 해모수가 다스리던 왕국이었다. 고진은 북부여의 장군으로 북부여의 네분의 단군 아래에서 봉사하였다. 그는 고우루 단군 아래에서 그는 고리국의 지배자가 되는 영광이 주어졌다. 그곳은 압록강 서안에 위치하였다. 고령에 그는 고리국을 다스리며 우거가 죽을 때까지 위만 조선을 공격하였다. 고진은 그의 아들과 손자에 의해 계승되었다. 고진의 증손 고주몽은 결국 북부여의 7번째 단군이 되었다. 그리고 고구려를 창건하였는데 고리국의 계승국가로 고려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