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타샤는 로스토프 백작의 딸이다. 여러 사람의 선망의 여인인 나타샤는 얼마 후 무도회장에서 만난 안드레이와 결혼을 약속하게 된다. 그러나 이 사실을 안 안드레이의 아버지는 두 사람 사이를 갈라 놓으려 안드레이를 외국으로 보내버린다. 실의에 빠진 나타샤....... 한편 바람둥이 아나톨리 공작은 나타샤에게 접근하여 그녀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 아나톨리와 도망칠 준비를 하고 있던 나타샤에게 안드레이의 친구인 피에르가 나타나 아나톨리가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얘기해주며 자신 또한 나타샤를 사랑하고 있음을 표시한다. 부상자들을 돌보던 나타샤는 죽음 직전의 안드레이를 만나게 되고 두 사람은 다시 서로 사랑하고 있음을 확인하나 안드레이는 나타샤의 품에 안겨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마침내, 러시아 군대의 승리로 전쟁은 끝이 나고 모스크바는 자유의 몸이 되어 돌아온 피에르와 나타샤, 그리고 전쟁에 승리한 온 국민들의 환호로 뒤덮인다.
나타샤는 로스토프 백작의 딸이다. 여러 사람의 선망의 여인인 나타샤는 얼마 후 무도회장에서 만난 안드레이와 결혼을 약속하게 된다. 그러나 이 사실을 안 안드레이의 아버지는 두 사람 사이를 갈라 놓으려 안드레이를 외국으로 보내버린다. 실의에 빠진 나타샤....... 한편 바람둥이 아나톨리 공작은 나타샤에게 접근하여 그녀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 아나톨리와 도망칠 준비를 하고 있던 나타샤에게 안드레이의 친구인 피에르가 나타나 아나톨리가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얘기해주며 자신 또한 나타샤를 사랑하고 있음을 표시한다. 부상자들을 돌보던 나타샤는 죽음 직전의 안드레이를 만나게 되고 두 사람은 다시 서로 사랑하고 있음을 확인하나 안드레이는 나타샤의 품에 안겨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마침내, 러시아 군대의 승리로 전쟁은 끝이 나고 모스크바는 자유의 몸이 되어 돌아온 피에르와 나타샤, 그리고 전쟁에 승리한 온 국민들의 환호로 뒤덮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