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택(遼澤)은 요하 일대에 펼쳐진 늪지대로 남북 길이가 약 300리, 동서 너비는 200리의 아득히 넓은 갈대 평원이었다. 요택 저습지는 사방 수십 km에 이르는 요택의 갈대늪은 걷는 것은 고사하고 발붙이고 서있을 수도, 배로 건너기도 어려운 뭍아닌 뭍이었다. 요하 하류의 늪으로 대군은 꼭 이곳을 지나지만 여러 세균으로 인해 지나기 어려운 곳 중 하나라서 기습에 용의 했다. 645년 5월 3일 당태종과 그 휘하의 군대는 요택(遼澤) 서안에 이르렀다. 회원진에서 요택을 건너 고구려의 요동성으로 곧장 가는 중로(中路)였다. 황하가 북으로 흐르는 곳의 좌안이 요택이라는 말이며 그 거리가 200리로 당태종이 건널 때 이 200리 요택의 80리를 이틀에 건넜다는 것이다.
요택(遼澤)은 요하 일대에 펼쳐진 늪지대로 남북 길이가 약 300리, 동서 너비는 200리의 아득히 넓은 갈대 평원이었다. 요택 저습지는 사방 수십 km에 이르는 요택의 갈대늪은 걷는 것은 고사하고 발붙이고 서있을 수도, 배로 건너기도 어려운 뭍아닌 뭍이었다. 요하 하류의 늪으로 대군은 꼭 이곳을 지나지만 여러 세균으로 인해 지나기 어려운 곳 중 하나라서 기습에 용의 했다. 645년 5월 3일 당태종과 그 휘하의 군대는 요택(遼澤) 서안에 이르렀다. 회원진에서 요택을 건너 고구려의 요동성으로 곧장 가는 중로(中路)였다. 황하가 북으로 흐르는 곳의 좌안이 요택이라는 말이며 그 거리가 200리로 당태종이 건널 때 이 200리 요택의 80리를 이틀에 건넜다는 것이다. 진퇴양난에 빠진 당태종은 눈물을 머금고 퇴각을 결정한다. 퇴로를 막은 일단의 고구려군에 의해 당으로의 퇴로가 막힌 당 태종은 늪지대가 펼쳐진 요택(遼澤)으로 퇴로를 삼았다. 곳곳에 진흙펄이 펼쳐진 요택지방으로의 퇴로는 당군에게 너무 가혹한 퇴각길이었다. 하지만 연개소문과 양만춘의 추격군에 의해 요택(遼澤)에서 군사의 대부분을 잃고 자신도 눈에 화살을 맞아 부상을 입는 등 치욕적인 패전을 하게된다. 분류:황수 분류:요택 분류:요하 분류: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