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남 KBS2 예능드라마 ‘프로듀사’ 3회에선 탁예진(공효진)이 음식물 쓰레기를 두고 백승찬(김수현)의 엄마 이후남(김혜옥)과 말싸움을 벌이는 장면이 그려졌다. 예진은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려다 누군가에게 제지를 당했다. 바로 승찬의 엄마 후남이다. 후남은 “내가 교직 생활을 해서 이런 걸 잘 못본다”면서 “계란껍질은 음식물 쓰레기가 아니다. 동물들에게 줄 음식물 쓰레기에 계란 껍질이 있으면 안된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예진은 “다음부터 그렇게 하겠다”며 막무가내로 쓰레기를 버리고 갔다. 이에 후남은 남녀 차별성 발언을 했다. 예진이 이를 듣고 화를 내면서 두 사람의 불편한 관계가 그려졌다. 탁예진은 핸드폰을 두고 온 것을 깨닫고 다시 집으로 향했다. 그는 주차 문제로 자신을 막아 세우는 이후남(김혜옥 분)과 사소한 말다툼을 벌였다. 이후남은 "자동차 매연이 화단에 안 좋다. 본인이 화초였다면 얼마나 기분이 안 좋겠어"라고 화냈다. 이에 탁예진은 "미처 제가 화초의 입장을 생각 못 했네요. 일단은 집에 들어갔다 온 후에 차를 뺄게요"라며 양해를 구했다.
이후남 KBS2 예능드라마 ‘프로듀사’ 3회에선 탁예진(공효진)이 음식물 쓰레기를 두고 백승찬(김수현)의 엄마 이후남(김혜옥)과 말싸움을 벌이는 장면이 그려졌다. 예진은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려다 누군가에게 제지를 당했다. 바로 승찬의 엄마 후남이다. 후남은 “내가 교직 생활을 해서 이런 걸 잘 못본다”면서 “계란껍질은 음식물 쓰레기가 아니다. 동물들에게 줄 음식물 쓰레기에 계란 껍질이 있으면 안된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예진은 “다음부터 그렇게 하겠다”며 막무가내로 쓰레기를 버리고 갔다. 이에 후남은 남녀 차별성 발언을 했다. 예진이 이를 듣고 화를 내면서 두 사람의 불편한 관계가 그려졌다. 탁예진은 핸드폰을 두고 온 것을 깨닫고 다시 집으로 향했다. 그는 주차 문제로 자신을 막아 세우는 이후남(김혜옥 분)과 사소한 말다툼을 벌였다. 이후남은 "자동차 매연이 화단에 안 좋다. 본인이 화초였다면 얼마나 기분이 안 좋겠어"라고 화냈다. 이에 탁예진은 "미처 제가 화초의 입장을 생각 못 했네요. 일단은 집에 들어갔다 온 후에 차를 뺄게요"라며 양해를 구했다. 이때 백승찬이 등장했고 탁예진은 이후남이 백승찬 엄마라는 사실을 알고 당황해한다. 백승찬은 엄마에게 탁예진을 소개하자 이후남 역시 민망해하며 "우리 아들 선배님인 줄도 모르고 큰 실수를 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서로 잘못했다며 안절부절못했다. 분류:프로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