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인 오가타 아키라는 언제나 같은 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길에 떨어져 있던 노트를 줍는 것에 의해서 노통과의 만남이 시작된다. 노통이 말하기를, “H한 소원이라면 실현 가능하다.”라 하였다. 아키라는 노통의 말에 귀가 솔깃해져서 계약을 해 버린다. 그리고, 달라진 생활이 아키라를 기다리고 있었다.
주인공인 오가타 아키라는 언제나 같은 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길에 떨어져 있던 노트를 줍는 것에 의해서 노통과의 만남이 시작된다. 노통이 말하기를, “H한 소원이라면 실현 가능하다.”라 하였다. 아키라는 노통의 말에 귀가 솔깃해져서 계약을 해 버린다. 그리고, 달라진 생활이 아키라를 기다리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