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분 (김지영 분)은 드라마 사람의 집 (1999)에서 70대 초반. 양상달의 어머니. 이민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돌아와 아들 상달의 집에 눌러앉으면서 고부갈등을 엮어 내는 인물. 말끝마다 웃기는 영어를 섞어가며 얘기하는 코믹한 구석도 있지만, 손자인 대운이가 외할머니만 따른다고 질투하기도 한다. 캐나다와 서울. 어느 곳에서도 적응하지 못하는 서글픈 노인. 분류:오이타 분류:김지영 분류:사람의 집
오이분 (김지영 분)은 드라마 사람의 집 (1999)에서 70대 초반. 양상달의 어머니. 이민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돌아와 아들 상달의 집에 눌러앉으면서 고부갈등을 엮어 내는 인물. 말끝마다 웃기는 영어를 섞어가며 얘기하는 코믹한 구석도 있지만, 손자인 대운이가 외할머니만 따른다고 질투하기도 한다. 캐나다와 서울. 어느 곳에서도 적응하지 못하는 서글픈 노인. 분류:오이타 분류:김지영 분류:사람의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