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군(大安君)(937년 ~ 1028년)은 신라 경순왕과 신명순성왕후의 장녀 낙랑공주 사이의 경순왕 넷째 아들이다. 휘는 은열(殷說)이다. 그는 대보공 김알지의 29세손으로 효목왕후(孝穆王后) 왕씨 모후의 5공자 중 장남이다. 관직은 시랑 정4품을 거쳐 평장사 정이품을 지내고 시중이 되었다. 고려 현종 19년(1028년) 음력 3월 4일, 91세의 나이로 사망하였다.
대안군(大安君)(937년 ~ 1028년)은 신라 경순왕과 신명순성왕후의 장녀 낙랑공주 사이의 경순왕 넷째 아들이다. 휘는 은열(殷說)이다. 그는 대보공 김알지의 29세손으로 효목왕후(孝穆王后) 왕씨 모후의 5공자 중 장남이다. 관직은 시랑 정4품을 거쳐 평장사 정이품을 지내고 시중이 되었다. 고려 현종 19년(1028년) 음력 3월 4일, 91세의 나이로 사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