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이(白夷)는 백민(白民)이라고도 하는데, 선진(先秦)시대 동북지구의 일개 고(古)민족이다. 백이(白夷)의 출자는 맥족(貊族)이라고 하였다.요하(遼河)로부터 더 동쪽으로 맥인(貊人)인 백이부(白夷部)가 있었다. 백이(白夷)를 딴 명칭은 백사(白山)인데 너무 이름이 흔하여 어디인지 비정할 수가 없다. 하지만 이곳은 단군신화에 웅(雄)이 내려왔다던 그곳으로 원래 이족(夷族)의 땅이었는데 단군왕검(壇君王儉) 이 이족(夷族)을 침략하여 빼앗아 처음으로 국가를 세운 곳이기도 하다. 웅(雄)은 실존인물이 아니라 단군왕검이 이족(夷族)을 공격하고 이곳에 나라를 세운 후 신화를 만들었으므로 비록 삼국유사에 웅(雄)이 백산에 내려왔다하였지만 실제로 빼앗은 이는 단군왕검이다.
백이(白夷)는 백민(白民)이라고도 하는데, 선진(先秦)시대 동북지구의 일개 고(古)민족이다. 백이(白夷)의 출자는 맥족(貊族)이라고 하였다.요하(遼河)로부터 더 동쪽으로 맥인(貊人)인 백이부(白夷部)가 있었다. 백이(白夷)를 딴 명칭은 백사(白山)인데 너무 이름이 흔하여 어디인지 비정할 수가 없다. 하지만 이곳은 단군신화에 웅(雄)이 내려왔다던 그곳으로 원래 이족(夷族)의 땅이었는데 단군왕검(壇君王儉) 이 이족(夷族)을 침략하여 빼앗아 처음으로 국가를 세운 곳이기도 하다. 웅(雄)은 실존인물이 아니라 단군왕검이 이족(夷族)을 공격하고 이곳에 나라를 세운 후 신화를 만들었으므로 비록 삼국유사에 웅(雄)이 백산에 내려왔다하였지만 실제로 빼앗은 이는 단군왕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