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부코는 바빌로니아의 왕이다. 마침내 적국의 왕 나부코가 신전 앞까지 말을 타고 진격해 온다. 자카리아는 페네나에게 단검을 들이대고 만약 이 신전을 유린한다면 너의 딸의 생명은 없다고 위협한다. 그러나 이즈마엘레가 갑자기 나타나서 그녀를 구해 준다. 이것을 보고 나부코는 신전과 거리를 철저하게 파괴하라는 명을 내린다. 군중을 헤치고 나부코가 나타나서 왕관을 들어 머리 위에 쓰고 "자 왕관을 빼앗아 봐"라고 소리치면서 왕관을 빼앗으려 한 바빌로니아 인을 매도하고 헤브라이의 신은 패했으나 나는 이제 왕이 아니라 신이라고 외친다. 그때 하늘에서 처절한 소리가 울리더니 왕의 머리 위에 벼락이 떨어진다. 왕의 머리에서 떨어진 왕관을 아비가일레가 주워 자기의 머리 위에 얹는다. 아비가일레가 왕좌에 있다. 제사장이 개종한 페네나와 유대인을 사형한다는 판결문에 서명하라고 한다. 거기에 초췌해진 나부코가 나타나서 왕좌에 아비가일레가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란다. 깊은 잠에서 깨어난 나부코는 자기가 잡힌 몸임을 알 게 되자 아연해 하며 헤브라이 신에게 용서를 빈다. 왕은 간수더러, 나는 이제 미치지 않았다. 이제부터 왕좌에 앉아 페네나를 구출할 것이라고 외치고 부하를 거느린다.
나부코는 바빌로니아의 왕이다. 마침내 적국의 왕 나부코가 신전 앞까지 말을 타고 진격해 온다. 자카리아는 페네나에게 단검을 들이대고 만약 이 신전을 유린한다면 너의 딸의 생명은 없다고 위협한다. 그러나 이즈마엘레가 갑자기 나타나서 그녀를 구해 준다. 이것을 보고 나부코는 신전과 거리를 철저하게 파괴하라는 명을 내린다. 군중을 헤치고 나부코가 나타나서 왕관을 들어 머리 위에 쓰고 "자 왕관을 빼앗아 봐"라고 소리치면서 왕관을 빼앗으려 한 바빌로니아 인을 매도하고 헤브라이의 신은 패했으나 나는 이제 왕이 아니라 신이라고 외친다. 그때 하늘에서 처절한 소리가 울리더니 왕의 머리 위에 벼락이 떨어진다. 왕의 머리에서 떨어진 왕관을 아비가일레가 주워 자기의 머리 위에 얹는다. 아비가일레가 왕좌에 있다. 제사장이 개종한 페네나와 유대인을 사형한다는 판결문에 서명하라고 한다. 거기에 초췌해진 나부코가 나타나서 왕좌에 아비가일레가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란다. 깊은 잠에서 깨어난 나부코는 자기가 잡힌 몸임을 알 게 되자 아연해 하며 헤브라이 신에게 용서를 빈다. 왕은 간수더러, 나는 이제 미치지 않았다. 이제부터 왕좌에 앉아 페네나를 구출할 것이라고 외치고 부하를 거느린다. 유대인의 사형이 집행되려고 한다. 거기에 나부코와 병사들이 달려와서 사형을 중지시키고 저 우상을 파괴하라고 소리친다. 그러자 신기하게도 우상은 저절로 무너진다. 일동은 큰 기적에 놀라 위대한 여호와 신을 찬양한다. 왕은 예루살렘 백성들에게 조국의 땅으로 돌아갈 것을 허락한다. 거기에 빈사지경의 아비가일레가 나타나서 페네나에게 용서를 빌고 숨을 거둔다. 자카리아는 나부코를 여호와의 신을 섬기는 왕중왕이라고 찬양한다. 분류:나부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