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코트라호는 영국의 상선이였다. 수백년동안 구전으로만 전해지던 이어도는 지난 1900년 영국 상선 소코트라호가 좌초되면서 해도에 ‘소코트라 암초’로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전설에서는 이어도가 어부들이 죽으면 가는 환상의 섬, 즉 상상 속의 섬으로 등장한다. 풍랑을 헤치고 가지 않으면 발견할 수 없는 바다 밑 4m쯤 아래에 있는 바위였으니 말이다. 1900년 영국 상선 소코트라호가 처음 수중 암초를 확인한 후 국제해도에 소코트라 록(Socotra Rock)으로 표기된 바 있다.
소코트라호는 영국의 상선이였다. 수백년동안 구전으로만 전해지던 이어도는 지난 1900년 영국 상선 소코트라호가 좌초되면서 해도에 ‘소코트라 암초’로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전설에서는 이어도가 어부들이 죽으면 가는 환상의 섬, 즉 상상 속의 섬으로 등장한다. 풍랑을 헤치고 가지 않으면 발견할 수 없는 바다 밑 4m쯤 아래에 있는 바위였으니 말이다. 1900년 영국 상선 소코트라호가 처음 수중 암초를 확인한 후 국제해도에 소코트라 록(Socotra Rock)으로 표기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