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fs:comment
| - 징(鑑)은 한국 전통악기 가운데 금부(金部)에 속하는 체명악기(體鳴樂器)이다. 금징(金鉦)·금(金)이라고도 한다. 놋쇠판으로 만든 둥근 쟁반 모양이며, 민간에서는 주로 징이라 했고 궁중에서는 대금(大金)으로 불렸다. 징은 때리는 순간 소리가 나는 타악기이다. 형태는 직경이 36cm, 둘레의 높이는 약 10cm이며 징의 두께는 3mm 정도이다. 타악기란 채나 방망이로 쳐서 소리를 내는 악기를 말한다. 우리나라의 타악기로는 장구, 북, 징, 꽹과리, 편종, 편경, 박 등이 있다. 풍물굿에서 쓰이는 굿물(악기)들도 성정 [性情] 이 있다. 자연 현상으로 치자면 맨앞에서 굿판을 이끌어가는 꽹과리 소리는 천둥 번개에, 징소리는 바람 소리에, 장구는 빗소리에, 북은 비를 몰고 오는 구름에 빗대어 설명한다. 분류:악기 분류:청동기
- 징(鑑)은 한국 전통 악기 가운데 금부(金部)에 속하는 체명악기(體鳴樂器)이다. 금징(金鉦)·금(金)이라고도 한다. 놋쇠판으로 만든 둥근 쟁반 모양이며, 민간에서는 주로 징이라 했고 궁중에서는 대금(大金)으로 불렸다. 징은 때리는 순간 소리가 나는 타악기이다. 형태는 직경이 36cm, 둘레의 높이는 약 10cm이며 징의 두께는 3mm 정도이다. 타악기란 채나 방망이로 쳐서 소리를 내는 악기를 말한다. 우리나라의 타악기로는 장구, 북, 징, 꽹과리, 편종, 편경, 박 등이 있다. 풍물굿에서 쓰이는 굿물(악기)들도 성정 (性情)이 있다. 자연 현상으로 치자면 맨앞에서 굿판을 이끌어가는 꽹과리 소리는 천둥 번개에, 징 소리는 바람 소리에, 장구는 빗소리에, 북은 비를 몰고 오는 구름에 빗대어 설명한다. 분류:타악기
|
abstract
| - 징(鑑)은 한국 전통악기 가운데 금부(金部)에 속하는 체명악기(體鳴樂器)이다. 금징(金鉦)·금(金)이라고도 한다. 놋쇠판으로 만든 둥근 쟁반 모양이며, 민간에서는 주로 징이라 했고 궁중에서는 대금(大金)으로 불렸다. 징은 때리는 순간 소리가 나는 타악기이다. 형태는 직경이 36cm, 둘레의 높이는 약 10cm이며 징의 두께는 3mm 정도이다. 타악기란 채나 방망이로 쳐서 소리를 내는 악기를 말한다. 우리나라의 타악기로는 장구, 북, 징, 꽹과리, 편종, 편경, 박 등이 있다. 풍물굿에서 쓰이는 굿물(악기)들도 성정 [性情] 이 있다. 자연 현상으로 치자면 맨앞에서 굿판을 이끌어가는 꽹과리 소리는 천둥 번개에, 징소리는 바람 소리에, 장구는 빗소리에, 북은 비를 몰고 오는 구름에 빗대어 설명한다. 분류:악기 분류:청동기
- 징(鑑)은 한국 전통 악기 가운데 금부(金部)에 속하는 체명악기(體鳴樂器)이다. 금징(金鉦)·금(金)이라고도 한다. 놋쇠판으로 만든 둥근 쟁반 모양이며, 민간에서는 주로 징이라 했고 궁중에서는 대금(大金)으로 불렸다. 징은 때리는 순간 소리가 나는 타악기이다. 형태는 직경이 36cm, 둘레의 높이는 약 10cm이며 징의 두께는 3mm 정도이다. 타악기란 채나 방망이로 쳐서 소리를 내는 악기를 말한다. 우리나라의 타악기로는 장구, 북, 징, 꽹과리, 편종, 편경, 박 등이 있다. 풍물굿에서 쓰이는 굿물(악기)들도 성정 (性情)이 있다. 자연 현상으로 치자면 맨앞에서 굿판을 이끌어가는 꽹과리 소리는 천둥 번개에, 징 소리는 바람 소리에, 장구는 빗소리에, 북은 비를 몰고 오는 구름에 빗대어 설명한다. 분류:타악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