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3년 쇼와 산리쿠 지진(昭和三陸地震)은 1933년 3월 3일 발생한 최대진도 8.1의 강진으로 인명피해로는 사망 1522명, 실종 1542명이였다. 메이지 시대에 쓰나미로 큰 피해를 입었던 산리쿠 지역에 또다시 진도 8을 넘는 대지진이 발생하였다. 진원지는 1896년 메이지 산리쿠 지진 때와 거의 같은 지역으로 역시 쓰나미로 인한 피해가 있었다. 같은 유형의 지진이 37년 전과 똑같이 반복되었다. 미나미산리쿠 정(일본어: 南三陸町)은 일본 미야기 현 북동부에 위치하고 태평양에 면하는 모토요시 군의 정이다. 면적은 163.74km²이고 인구는 2010년 1월 1일 기준으로 17,441명이다. 서쪽·북쪽·남서쪽은 기타카미 산지의 지맥에 늘어서 있고 정의 70% 이상은 삼림이다. 리아스식 해안의 지형적인 특성 때문에 해일의 영향을 받기 쉽고 근대 이후에는 1896년의 메이지 산리쿠 대해일, 1933년의 쇼와 산리쿠 대해일, 1960년의 칠레 지진에 의한 해일에 의해 큰 피해를 받았다. 그 때문에 연안부에는 방파제, 방조제나 수문 등이 설치되어 있다.
1933년 쇼와 산리쿠 지진(昭和三陸地震)은 1933년 3월 3일 발생한 최대진도 8.1의 강진으로 인명피해로는 사망 1522명, 실종 1542명이였다. 메이지 시대에 쓰나미로 큰 피해를 입었던 산리쿠 지역에 또다시 진도 8을 넘는 대지진이 발생하였다. 진원지는 1896년 메이지 산리쿠 지진 때와 거의 같은 지역으로 역시 쓰나미로 인한 피해가 있었다. 같은 유형의 지진이 37년 전과 똑같이 반복되었다. 미나미산리쿠 정(일본어: 南三陸町)은 일본 미야기 현 북동부에 위치하고 태평양에 면하는 모토요시 군의 정이다. 면적은 163.74km²이고 인구는 2010년 1월 1일 기준으로 17,441명이다. 서쪽·북쪽·남서쪽은 기타카미 산지의 지맥에 늘어서 있고 정의 70% 이상은 삼림이다. 리아스식 해안의 지형적인 특성 때문에 해일의 영향을 받기 쉽고 근대 이후에는 1896년의 메이지 산리쿠 대해일, 1933년의 쇼와 산리쿠 대해일, 1960년의 칠레 지진에 의한 해일에 의해 큰 피해를 받았다. 그 때문에 연안부에는 방파제, 방조제나 수문 등이 설치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