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일경 또는 원방각경(圓方角經) 은 아사달에서 선인 발귀리 제천(祭天)의 예가 끝나는 것을 보고는 노래를 지었다. 신시 때에 선인 발귀리(發貴理)가 있었는데 대호와 동문으로 학문을 배우고 도를 이미 통하여 바야흐로 저(渚)와 풍산(風山) 사이에 노닐 으니 그 이름이 널리 알려 졌다. 아사달에서 제천(祭天)의 예가 끝나는 것을 보고 지었다고 한다. 원방각경은 일적십거도의 100수에 맞추어 작성되었다 대일경(大一經)은 한단고기(桓檀古記) 소도경전본훈에 있는 것으로서 그 제목이 없어 필자가 경(經)의 첫 머리를 따서 이름붙인 것이다. 대일경(大一經)의 대일은 우주를 말한 것이고 우주의 작용 현상을 작문한 것이다. 해석은 필자가 금척(金尺)의 원리로 해석한 것이며 대일경(大一經,100자)과 천부경(天符經,81자)은 금척(金尺)의 한 쌍을 이룬다. 대일경의 마지막 구절에 분명 태극(太極)은 삼극(三極,각자삼야태극)이라고 하였다. 천부경의 석삼극(析三極)과 같은 말이다. 금척(金尺) 도형의 중앙 삼각형을 말한 것이다. 천부경(天符經)과 대일경(大一經)의 근본이 금척(金尺)이다. 삼일(三一)은 천신(天神)이며, 일삼(一三)은 태극(太極)이다.
대일경 또는 원방각경(圓方角經) 은 아사달에서 선인 발귀리 제천(祭天)의 예가 끝나는 것을 보고는 노래를 지었다. 신시 때에 선인 발귀리(發貴理)가 있었는데 대호와 동문으로 학문을 배우고 도를 이미 통하여 바야흐로 저(渚)와 풍산(風山) 사이에 노닐 으니 그 이름이 널리 알려 졌다. 아사달에서 제천(祭天)의 예가 끝나는 것을 보고 지었다고 한다. 원방각경은 일적십거도의 100수에 맞추어 작성되었다 대일경(大一經)은 한단고기(桓檀古記) 소도경전본훈에 있는 것으로서 그 제목이 없어 필자가 경(經)의 첫 머리를 따서 이름붙인 것이다. 대일경(大一經)의 대일은 우주를 말한 것이고 우주의 작용 현상을 작문한 것이다. 해석은 필자가 금척(金尺)의 원리로 해석한 것이며 대일경(大一經,100자)과 천부경(天符經,81자)은 금척(金尺)의 한 쌍을 이룬다. 대일경의 마지막 구절에 분명 태극(太極)은 삼극(三極,각자삼야태극)이라고 하였다. 천부경의 석삼극(析三極)과 같은 말이다. 금척(金尺) 도형의 중앙 삼각형을 말한 것이다. 천부경(天符經)과 대일경(大一經)의 근본이 금척(金尺)이다. 삼일(三一)은 천신(天神)이며, 일삼(一三)은 태극(太極)이다. 1.
* 大一基極是名良氣無有 대일기극시명량기무유 2.
* 而混虛粗而妙三一基體 이혼허조이묘삼일기체 3.
* 一三基用混妙一環體用 일삼기용혼묘일환체용 4.
* 無枝大虛有光是神之像 무지대허유광시신지상 5.
* 天氣長存是神之化眞命 천기장존시신지화진명 6.
* 所源萬法是生日月之子 소원만법시생일월지자 7.
* 天神之衷以照以線圓覺 천신지충이조이선원각 8.
* 而能大降于世有萬基衆 이능대강우세유만기중 9.
* 故圓者一也無極方者二 고원자일야무극방자이 10.
* 也反極角者三也太極夫 야반극각자삼야태극부 대일은 극으로 이름 하여 양기라 한다. 없고 있음이 섞이고 빈 것과 찬 것이 묘함을 이루니 삼일이 바탕이 되고 삼일이 쓰임이 되니 섞임과 묘함이 한 고리가 되어 바탕과 쓰임에 갈림이 없으니 크게 빈곳에 빛이 있어 하느님의 모습이며 큰 기운이 오래 존재하니 하느님의 변화이며 참 목숨이 여기서 나오니 모든 법이 생기도다. 인간을 위해 하느님께서 천지에 가득 참이라 선을 따라 비추니 큰 깨달음에 미친다. 큰 빛으로 세상에 내려오니 수많은 사람을 거느린다. 그러므로 원은 일이니 무극이요, 방은 이이니 반극이요, 각은 삼이니 태극이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