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dbkwik:resource/QScSndrwicwuywtpxdw8nA==   Sponge Permalink

An Entity of Type : owl:Thing, within Data Space : 134.155.108.49:8890 associated with source dataset(s)

AttributesValues
rdfs:label
  • 폐양자
rdfs:comment
  • 폐양자 [蔽陽子]는 예전에, 대오리로 얽어 만든 갓의 하나를 이르던 말이다. 댓개비를 갓 모양으로 만든 것인데, 초립이나 갓은 패랭이가 발전한 것으로 여겨진다. 패랭이는 원래 방립(方笠:삿갓)과 마찬가지로 일반에게 통용된 것이었으나 고급 관모의 출현으로 용도가 점점 국한되어 뒤에는 사인(士人)이 3년상을 치른 후 담제(앙祭)까지 썼으며, 서민에게는 역졸의 제모(制帽), 보부상 ·천민의 평상모가 되었다. 패랭이는 대개 소색(素色) 그대로 썼으나 역졸만은 검은 칠을 해서 썼다. 보부상은 갓끈을 꾀어단 꼭대기에 목화송이를 다는 것이 통례였고, 천민은 패랭이를 쓰기는 하되, 노상에서 양반을 만나면 패랭이를 벗고 길 옆에 엎드리는 습관이 있었다. 분류:평량자 분류:양립 분류:폐립
dcterms:subject
abstract
  • 폐양자 [蔽陽子]는 예전에, 대오리로 얽어 만든 갓의 하나를 이르던 말이다. 댓개비를 갓 모양으로 만든 것인데, 초립이나 갓은 패랭이가 발전한 것으로 여겨진다. 패랭이는 원래 방립(方笠:삿갓)과 마찬가지로 일반에게 통용된 것이었으나 고급 관모의 출현으로 용도가 점점 국한되어 뒤에는 사인(士人)이 3년상을 치른 후 담제(앙祭)까지 썼으며, 서민에게는 역졸의 제모(制帽), 보부상 ·천민의 평상모가 되었다. 패랭이는 대개 소색(素色) 그대로 썼으나 역졸만은 검은 칠을 해서 썼다. 보부상은 갓끈을 꾀어단 꼭대기에 목화송이를 다는 것이 통례였고, 천민은 패랭이를 쓰기는 하되, 노상에서 양반을 만나면 패랭이를 벗고 길 옆에 엎드리는 습관이 있었다. 분류:평량자 분류:양립 분류:폐립
Alternative Linked Data Views: ODE     Raw Data in: CXML | CSV | RDF ( N-Triples N3/Turtle JSON XML ) | OData ( Atom JSON ) | Microdata ( JSON HTML) | JSON-LD    About   
This material is Open Knowledge   W3C Semantic Web Technology [RDF Data] Valid XHTML + RDFa
OpenLink Virtuoso version 07.20.3217, on Linux (x86_64-pc-linux-gnu), Standard Edition
Data on this page belongs to its respective rights holders.
Virtuoso Faceted Browser Copyright © 2009-2012 OpenLink Softw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