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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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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궁 [龍宮,palace of sea kings, the underwater palace of the Dragon King] 은 전설에서, 바다 속에 있다고 하는 용왕의 궁전이다. 동화책에 나오는 '물 속 나라 - 용궁'이 참 아름답다. 부산 해동 용궁사는 1376년 공민왕(恭民王)의 왕사(王師)였던 나옹 화상(懶翁和尙)의 창건으로 한국삼대관음성지(三大觀音聖地)의 한 곳이며 바다와 용과 관음대불이 조화를 이루어 그 어느 곳보다 신앙의 깊은 뜻을 담고 있다.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었다가 여러 스님을 거쳐 1974년 정암스님에 의해 해동용궁사로 새롭게 창건된 절이다. 동해 바위 위에 지어진 특이한 절이라 규모는 작으나 해동용궁사는 양양 낙산사, 남해 보리암과 더불어 한국의 삼대 관음성지의 한 곳이며, 바다와 용과 관음대불이 조화를 이루어 그 어느 곳보다도 신앙의 깊은 뜻을 담고 있는 절이다. 공자님 상을 모시고 있는 대성전 간판 공묘 대성전은 또 하나의 용궁 중국 산동성(山東省)에 있는 취푸(曲阜,곡부)는 더이상 설명할 필요가 없는 공자(孔子)의 고향이다. 분류:해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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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궁 [龍宮,palace of sea kings, the underwater palace of the Dragon King] 은 전설에서, 바다 속에 있다고 하는 용왕의 궁전이다. 동화책에 나오는 '물 속 나라 - 용궁'이 참 아름답다. 부산 해동 용궁사는 1376년 공민왕(恭民王)의 왕사(王師)였던 나옹 화상(懶翁和尙)의 창건으로 한국삼대관음성지(三大觀音聖地)의 한 곳이며 바다와 용과 관음대불이 조화를 이루어 그 어느 곳보다 신앙의 깊은 뜻을 담고 있다.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었다가 여러 스님을 거쳐 1974년 정암스님에 의해 해동용궁사로 새롭게 창건된 절이다. 동해 바위 위에 지어진 특이한 절이라 규모는 작으나 해동용궁사는 양양 낙산사, 남해 보리암과 더불어 한국의 삼대 관음성지의 한 곳이며, 바다와 용과 관음대불이 조화를 이루어 그 어느 곳보다도 신앙의 깊은 뜻을 담고 있는 절이다. 전설에 나오는 용궁(龍宮)은 바다 속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용궁과 똑같은 이름을 가진 곳이 지상에도 있다. 바로 예천군에 있는 용궁이 그런 곳이다. 용궁군(龍宮郡)은 한국의 옛 행정구역으로 용궁면의 전신이다. 1895년에 군으로 승격됐으나, 1914년에 예천군에 통합되어 폐지되었다. 신라 시대 축산현으로 칭하였다. 고려 시대 초 용주로 칭하였다. 공자님 상을 모시고 있는 대성전 간판 공묘 대성전은 또 하나의 용궁 중국 산동성(山東省)에 있는 취푸(曲阜,곡부)는 더이상 설명할 필요가 없는 공자(孔子)의 고향이다. 분류:해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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