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우(1965년 1월 22일 - )는 대한민국의 음악가이다. 1980년대 중반 조동익과 함께 어떤날을 결성해 기타리스트로 활동했다. 대중음악가로 활동하던 중 활동을 접고,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악대학과 미국 피바디 음대에서 클래식기타를 전공하였다. 1996년 《세 친구》의 OST를 맡은 이후 《마리 이야기》, 《장화, 홍련》,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 《왕의 남자》, 《분홍신》, 《연애의 목적》, 《괴물》, 《호로비츠를 위하여》등 많은 영화의 음악감독을 맡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병우(1965년 1월 22일 - )는 대한민국의 음악가이다. 1980년대 중반 조동익과 함께 어떤날을 결성해 기타리스트로 활동했다. 대중음악가로 활동하던 중 활동을 접고,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악대학과 미국 피바디 음대에서 클래식기타를 전공하였다. 1996년 《세 친구》의 OST를 맡은 이후 《마리 이야기》, 《장화, 홍련》,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 《왕의 남자》, 《분홍신》, 《연애의 목적》, 《괴물》, 《호로비츠를 위하여》등 많은 영화의 음악감독을 맡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