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1963년 2월 9일 ~ )는 대한민국의 시인이자 영화 감독이다. 본명은 김영준이다. 전라북도 고창에서 태어나 세종대학교 영문과와 동국대학교 대학원 영화학과를 졸업했다. 2004년부터 동국대학교 영상정보통신대학원 영화영상제작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1988년 문예중앙을 통해 시단에 등단했으며 '21세기 전망'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집 《세운상가 키드의 사랑》으로 김수영 문학상을 받았다. 출간 시집으로 《세운상가 키드의 사랑》,《무림일기》,《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세상의 모든 저녁》,《세운상가 키드의 생애》, 산문집으로 《이소룡 세대에 바친다》가 있다. 1992년 자신의 시집과 같은 제목의 영화 《바람부는 날에는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를 연출해 맡아 영화계에 데뷔했다. 주요작품으로는, 《결혼은 미친 짓이다》, 《말죽거리 잔혹사》, 《비열한 거리》등이 있다.
유하(1963년 2월 9일 ~ )는 대한민국의 시인이자 영화 감독이다. 본명은 김영준이다. 전라북도 고창에서 태어나 세종대학교 영문과와 동국대학교 대학원 영화학과를 졸업했다. 2004년부터 동국대학교 영상정보통신대학원 영화영상제작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1988년 문예중앙을 통해 시단에 등단했으며 '21세기 전망'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집 《세운상가 키드의 사랑》으로 김수영 문학상을 받았다. 출간 시집으로 《세운상가 키드의 사랑》,《무림일기》,《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세상의 모든 저녁》,《세운상가 키드의 생애》, 산문집으로 《이소룡 세대에 바친다》가 있다. 1992년 자신의 시집과 같은 제목의 영화 《바람부는 날에는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를 연출해 맡아 영화계에 데뷔했다. 주요작품으로는, 《결혼은 미친 짓이다》, 《말죽거리 잔혹사》, 《비열한 거리》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