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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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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일점 또는 장축단(長軸端), 원지점은 천문학에서 타원 궤도에서 초점에서의 거리가 가장 먼 원점(遠點) 부르는 말이다. 물론 태양과 멀리 떨어진다고 해서 우리 행성의 계절에 영향이 발생하지는 않는다. 지구, 화성, 금성, 등 태양계 혹성은 타원형의 궤도를 돌고 있다. 태양은 지구에서 평균거리 1억 4960만km에 있으나,지구가 근일점을 지나는 1월 초에는 이보다 250만km가 가까워지고 원일점을 지나는 7월 초에는 마찬가지로 250만 km 더 멀어진다. 근일점은 1월 3일, 원일점은 7월4일이다. 근일점은 북반구가 여름이고 남반구가 겨울일 때 나타나기 때문에, 남반구는 북반구보다 1년을 통해 받아들이는 태양복사에너지의 양이 다소 많다. 원일점 통과 시 태양과의 거리는 1억 5122만 1030.4km.굉장한 거리 같지만, 1월 초의 근일점에 비하면 3% 더 먼 거리에 불과하다. 주기가 200년이 넘는 장주기 혜성 궤도의 원일점은 5만AU쯤에 위치하는 것처럼 보인다. 이것은 혜성의 모체들이 모여 있는 곳까지의 거리를 암시한다. 분류: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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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 원일점 또는 장축단(長軸端), 원지점은 천문학에서 타원 궤도에서 초점에서의 거리가 가장 먼 원점(遠點) 부르는 말이다. 물론 태양과 멀리 떨어진다고 해서 우리 행성의 계절에 영향이 발생하지는 않는다. 지구, 화성, 금성, 등 태양계 혹성은 타원형의 궤도를 돌고 있다. 태양은 지구에서 평균거리 1억 4960만km에 있으나,지구가 근일점을 지나는 1월 초에는 이보다 250만km가 가까워지고 원일점을 지나는 7월 초에는 마찬가지로 250만 km 더 멀어진다. 근일점은 1월 3일, 원일점은 7월4일이다. 근일점은 북반구가 여름이고 남반구가 겨울일 때 나타나기 때문에, 남반구는 북반구보다 1년을 통해 받아들이는 태양복사에너지의 양이 다소 많다. 원일점 통과 시 태양과의 거리는 1억 5122만 1030.4km.굉장한 거리 같지만, 1월 초의 근일점에 비하면 3% 더 먼 거리에 불과하다. 명왕성은 궤도가 타원형이고 크게 기울어져 있다. 특히 명왕성의 근일점과 원일점은 각각 44억㎞와 57억㎞로 큰 차이가 난다. 명왕성이 햇빛을 받는 면의 평균온도는 근일점에서 60K를 넘지 않고, 원일점(遠日點)에서는 약 47K 정도에 불과한 것으로 추정된다. 뒷면의 온도는 20K 정도로 낮다. 주기가 200년이 넘는 장주기 혜성 궤도의 원일점은 5만AU쯤에 위치하는 것처럼 보인다. 이것은 혜성의 모체들이 모여 있는 곳까지의 거리를 암시한다. 분류: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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