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조(地球照) 또는 지구반사광은 초생달인데 어두운 부분도 지구 빛에 반사되서 희미하게 보이는 것을 말한다. 지구조는 달의 밤 반구면에 지구의 빛이 반사되는 현상이다. 지구조는 달이 초승달이나 그믐달 위상을 보이는 때를 전후하여 관측 가능하다. 행성조(行星照)는 행성이 반사하는 태양 빛이 다시 그 행성의 위성 밤의 반구면을 밝히는 현상을 뜻한다. 이러한 행성조의 광도는 매우 낮다. 만약 지구조 시기에 달에서 지구를 바라보면, 지구는 보름지구에 가까운 형상을 보여줄 것이다. 태양광은 지구에 반사되어 달의 밤 반구로 진행하여 다시 반사, 지구 관측자의 눈에 들어온다. 밤의 반구 부분은 희미하게 빛나는 것으로 보이며 달의 둥근 원반 모양이 어둡게 보인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이 현상을 1500년대 초 기록으로 남겼으며, 지구와 달 둘 다 태양광을 반사하는 존재임을 알게 되었다. 지구에 반사된 태양광이 달의 반구로 진행하며, 다시 반구에 반사된 빛이 우리의 눈에 들어오고, 이것이 지구조임을 알게 된 것이다.
지구조(地球照) 또는 지구반사광은 초생달인데 어두운 부분도 지구 빛에 반사되서 희미하게 보이는 것을 말한다. 지구조는 달의 밤 반구면에 지구의 빛이 반사되는 현상이다. 지구조는 달이 초승달이나 그믐달 위상을 보이는 때를 전후하여 관측 가능하다. 행성조(行星照)는 행성이 반사하는 태양 빛이 다시 그 행성의 위성 밤의 반구면을 밝히는 현상을 뜻한다. 이러한 행성조의 광도는 매우 낮다. 만약 지구조 시기에 달에서 지구를 바라보면, 지구는 보름지구에 가까운 형상을 보여줄 것이다. 태양광은 지구에 반사되어 달의 밤 반구로 진행하여 다시 반사, 지구 관측자의 눈에 들어온다. 밤의 반구 부분은 희미하게 빛나는 것으로 보이며 달의 둥근 원반 모양이 어둡게 보인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이 현상을 1500년대 초 기록으로 남겼으며, 지구와 달 둘 다 태양광을 반사하는 존재임을 알게 되었다. 지구에 반사된 태양광이 달의 반구로 진행하며, 다시 반구에 반사된 빛이 우리의 눈에 들어오고, 이것이 지구조임을 알게 된 것이다. 지구조는 지구의 실시간 반사율을 알아내는 데 사용된다. 지구조 자료는 지구를 덮고 있는 구름의 양을 분석하는 데 이용된다. 바다는 대략 10퍼센트의 빛만을 반사하며 육지는 10~25퍼센트를 반사하고, 구름은 50퍼센트를 반사한다. 그러므로 지구의 낮 영역 상태에 따라 달에 반사된 지구의 빛이 얼마나 강한가가 결정된다. 지구조에 대한 연구는 시간에 따라 지구를 덮고 있는 구름의 양상이 어떻게 바뀌는지를 보여주는 데 이용된다.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1985년부터 1997년 사이 구름의 양이 6.5퍼센트 줄었다가 1997년부터 2003년에 이르는 기간 동안 구름의 양이 다시 증가해 왔음을 알게 되었다. 이와 같은 현상은 기후 연구에 시사하는 바(특히 지구 온난화의 관점에서)가 있다. 통상적인 지구 표면의 구름들이 반사도를 증가시켜 순수 냉각 효과를 불러 오는 것과는 달리, 일부 구름들은 태양열을 가둠으로써 순수 온난화 효과를 보여주고 있었다. 이 때문에 구름 양의 증가가 지구 온도에 미치는 영향은 불확실한 채로 남아 있다 분류: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