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부답(笑而不答)은 웃을 뿐 말이 없다는 뜻이다. 笑而不答心自閑(소이부답심자한) - 빙그레 웃고 대답 않으니 마음 절로 한가롭다. 소이부답(笑而不答)은 이백(李白,자:太白)의 한시 산중문답(山中問答) 중에 나오는 문구다. 전문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1.
* 問余何문여하 2.
* 事棲碧山笑 사서벽산소 (묻노니 그대는 어찌하여 푸른 산에 사느뇨) 3.
* 而不答心自 이부답심자 (웃으면서 대답하지 않으니 마음은 절로 한가롭네.) 4.
* 閑桃花流水 한도화유수 (복사꽃은 흐르는 물에 아득히 떠가니) 5.
* 杳然去別有 묘연거별유 6.
* 天地非人間 천지비인간 (별천지에 있는 것이지 인간 세계가 아니로다.)
소이부답(笑而不答)은 웃을 뿐 말이 없다는 뜻이다. 笑而不答心自閑(소이부답심자한) - 빙그레 웃고 대답 않으니 마음 절로 한가롭다. 소이부답(笑而不答)은 이백(李白,자:太白)의 한시 산중문답(山中問答) 중에 나오는 문구다. 전문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1.
* 問余何문여하 2.
* 事棲碧山笑 사서벽산소 (묻노니 그대는 어찌하여 푸른 산에 사느뇨) 3.
* 而不答心自 이부답심자 (웃으면서 대답하지 않으니 마음은 절로 한가롭네.) 4.
* 閑桃花流水 한도화유수 (복사꽃은 흐르는 물에 아득히 떠가니) 5.
* 杳然去別有 묘연거별유 6.
* 天地非人間 천지비인간 (별천지에 있는 것이지 인간 세계가 아니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