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슈르 단 2세(BC 934~912 재위)는 아시리아의 왕이였다. 반유목생활을 하던 아람인과 산악민족들의 침입으로 인하여 분열을 거듭하고 있었다. 그러나 아슈르 단 2세(BC 934~912 재위)는 적극적인 공세를 취하여, 아람인과 산악민족의 진압에 성공했고 제국 부흥의 기틀을 다졌다. 당시는 아시리아와 이집트 등 강대국들이 부흥을 꿈꾸며 가나안으로 눈을 막 돌리고 있던 상황이었다. 유대 민족은 힘을 모아야 할 시기에 둘로 갈라선 것이다. 하지만 이미 상황은 되돌릴 수 없었다. 남서쪽의 호랑이(이집트 22왕조 파라오 시삭)와 북동쪽의 사자(아시리아 왕 아슈르 단 2세)가 거의 동시에 먹이 냄새를 맡았다. 분류:아시리아의 군주 ' 분류:아시리아의 군주
''''아슈르 단 2세(BC 934~912 재위)는 아시리아의 왕이였다. 반유목생활을 하던 아람인과 산악민족들의 침입으로 인하여 분열을 거듭하고 있었다. 그러나 아슈르 단 2세(BC 934~912 재위)는 적극적인 공세를 취하여, 아람인과 산악민족의 진압에 성공했고 제국 부흥의 기틀을 다졌다. 당시는 아시리아와 이집트 등 강대국들이 부흥을 꿈꾸며 가나안으로 눈을 막 돌리고 있던 상황이었다. 유대 민족은 힘을 모아야 할 시기에 둘로 갈라선 것이다. 하지만 이미 상황은 되돌릴 수 없었다. 남서쪽의 호랑이(이집트 22왕조 파라오 시삭)와 북동쪽의 사자(아시리아 왕 아슈르 단 2세)가 거의 동시에 먹이 냄새를 맡았다. 분류:아시리아의 군주 ' 분류:아시리아의 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