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ributes | Values |
---|
rdfs:label
| |
rdfs:comment
| - 크로아티아 달마티아 남부의 아드리아해에 면한 역사적인 도시로써, 북위 42°39′, 동경 18°04′에 위치하고 있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네움이 바다에 접함으로써 이 지방은 크로아티아 본토와는 단절되어 있다. 하지만, 여행자는 간단한 여권 검사만으로 두 지역을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다. 두브로브니크는 크로아티아에서 가장 인기있는 관광도시로써 두브로브니크-네레트바(Dubrovnik–Neretva) 지방의 중심 항구도시이기도 하다. 인구는 약 5만명이며 크로아티아인이 전체의 88.39% (2001년 기준)을 차지한다. 예로부터 "아드리아해의 진주"라 불렸다. 일찌기 베네치아 공화국의 주요 거점중 하나로 13세기부터 지중해세계의 중심도시였다. 베네치아인들이 쌓은 구시가의 성벽(Stari Grad)은 1979년 UNESCO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557년 지진으로 인해 심하게 파괴되었지만, 아름다운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 양식의 교회, 수도원, 궁전 등이 잘 보존되어 있다.
|
dcterms:subject
| |
dbkwik:ko.legal/pr...iPageUsesTemplate
| |
abstract
| - 크로아티아 달마티아 남부의 아드리아해에 면한 역사적인 도시로써, 북위 42°39′, 동경 18°04′에 위치하고 있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네움이 바다에 접함으로써 이 지방은 크로아티아 본토와는 단절되어 있다. 하지만, 여행자는 간단한 여권 검사만으로 두 지역을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다. 두브로브니크는 크로아티아에서 가장 인기있는 관광도시로써 두브로브니크-네레트바(Dubrovnik–Neretva) 지방의 중심 항구도시이기도 하다. 인구는 약 5만명이며 크로아티아인이 전체의 88.39% (2001년 기준)을 차지한다. 예로부터 "아드리아해의 진주"라 불렸다. 일찌기 베네치아 공화국의 주요 거점중 하나로 13세기부터 지중해세계의 중심도시였다. 베네치아인들이 쌓은 구시가의 성벽(Stari Grad)은 1979년 UNESCO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557년 지진으로 인해 심하게 파괴되었지만, 아름다운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 양식의 교회, 수도원, 궁전 등이 잘 보존되어 있다. 유고슬라비아 내전으로 인해 이 아름다운 도시도 많은 피해를 입었고, 아직도 그때의 파편과 총탄자국이 곳곳에 남아있다. 당시 유럽의 많은 학자들이 이곳으로 달려와 인간방패(두브로브니크의 친구들)의 역할을 해 주지 않았다면 이 곳은 폐허만 남게 되었을지도 모른다. 그때문에 1990년 유고 내전으로 훼손되어 1991년부터 1998년까지 위기에 처한 세계유산 목록에 등재되어 있었지만 유네스코와 국제 사회의 지원으로 복원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