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톰브링거는 티르빙 (Tyrfingr)이라고 한다. 중세 유럽의 전설에는 수많은 성검과 마검이 등장한다. 그 중에서도 북구 전설에 등장하는 티르빙은 가공할 마검의 대표적인 존재라고 할 수 있다. 예리한 칼날, 일단 칼집을 빠져나오면 사람을 죽이기 전에는 칼집으로 돌아 가지 않는 성질, 소유자를 파멸시키는 운명 등 마검이라 불리기에 족한 요소 를 모두 갖추고 있다. 소설에 묘사되는 마검 스톰브링거도 티르빙을 모델로 삼았다.
스톰브링거는 티르빙 (Tyrfingr)이라고 한다. 중세 유럽의 전설에는 수많은 성검과 마검이 등장한다. 그 중에서도 북구 전설에 등장하는 티르빙은 가공할 마검의 대표적인 존재라고 할 수 있다. 예리한 칼날, 일단 칼집을 빠져나오면 사람을 죽이기 전에는 칼집으로 돌아 가지 않는 성질, 소유자를 파멸시키는 운명 등 마검이라 불리기에 족한 요소 를 모두 갖추고 있다. 소설에 묘사되는 마검 스톰브링거도 티르빙을 모델로 삼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