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dbkwik:resource/aYSxY4kvwbOYDuxBAo0OZQ==   Sponge Permalink

An Entity of Type : owl:Thing, within Data Space : 134.155.108.49:8890 associated with source dataset(s)

AttributesValues
rdfs:label
  • 함단 왕조
rdfs:comment
  • 함단 왕조 (Hamdanid dynasty)는 북부 이라크(알자지라)와 시리아에 있던 이슬람 아랍 왕조(905~1004)이다. 이 왕조의 왕들은 뛰어난 전사로서, 또 아랍의 시인들과 학자들의 후원자로서 명성이 높았다. 아바스 왕조 칼리프 의 주권을 인정하면서 사실상으로는 메소포타미아 북부, 시리아를 기반으로 독립정권을 세우고 있었다. 아랍의 타그리브족(族)의 추장 (酋長) 함단이 기초를 다졌다. 아부 알 하이자 아브드 알라는 아바스 칼리프조의 모술 총독(905~929)으로서 함단 왕조를 태동시켰다. 첫번째 목표는 이집트, 북아프리카에 세력을 떨치고 있던 파티마 왕조였다. 이슬람 세력 중 가장 강력한 힘을 자랑하던 파티마 왕조(지금의 북아프리카, 이집트...)는 함단 왕조의 왕도였던 알레포를 공격한다. 이에 알레포 총독은 동맹대상이었던 비잔틴 제국에 구원을 요청했다. 셀주크 튀르크의 건국 당시 이슬람제국의 군대의 모습은 함단 왕조의 기병으로 비늘갑옷을 착용하고 있다.
dcterms:subject
abstract
  • 함단 왕조 (Hamdanid dynasty)는 북부 이라크(알자지라)와 시리아에 있던 이슬람 아랍 왕조(905~1004)이다. 이 왕조의 왕들은 뛰어난 전사로서, 또 아랍의 시인들과 학자들의 후원자로서 명성이 높았다. 아바스 왕조 칼리프 의 주권을 인정하면서 사실상으로는 메소포타미아 북부, 시리아를 기반으로 독립정권을 세우고 있었다. 아랍의 타그리브족(族)의 추장 (酋長) 함단이 기초를 다졌다. 아부 알 하이자 아브드 알라는 아바스 칼리프조의 모술 총독(905~929)으로서 함단 왕조를 태동시켰다. 첫번째 목표는 이집트, 북아프리카에 세력을 떨치고 있던 파티마 왕조였다. 이슬람 세력 중 가장 강력한 힘을 자랑하던 파티마 왕조(지금의 북아프리카, 이집트...)는 함단 왕조의 왕도였던 알레포를 공격한다. 이에 알레포 총독은 동맹대상이었던 비잔틴 제국에 구원을 요청했다. 셀주크 튀르크의 건국 당시 이슬람제국의 군대의 모습은 함단 왕조의 기병으로 비늘갑옷을 착용하고 있다. 시리아 북부에서 탄생한 함단 왕조는 문학 활동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많은 문학가들을 배출시켰다. 특히 AD 944년에 알레포를 중심으로 시리아 북부를 장악한 함단 왕조 시기에 황금기를 누렸으며, 문화, 예술, 과학, 종교, 상업의 중심지가 되었다.
Alternative Linked Data Views: ODE     Raw Data in: CXML | CSV | RDF ( N-Triples N3/Turtle JSON XML ) | OData ( Atom JSON ) | Microdata ( JSON HTML) | JSON-LD    About   
This material is Open Knowledge   W3C Semantic Web Technology [RDF Data] Valid XHTML + RDFa
OpenLink Virtuoso version 07.20.3217, on Linux (x86_64-pc-linux-gnu), Standard Edition
Data on this page belongs to its respective rights holders.
Virtuoso Faceted Browser Copyright © 2009-2012 OpenLink Softw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