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타 현 주에쓰 오키 지진(일본어: 新潟県中越沖地震)은 2007년 7월 16일 10시 13분경(일본 표준시)에 니가타 현 주에쓰 지방을 진원으로 하여 발생한 지진이다. 일본 기상청이 발표한 정식 명칭은 ‘헤이세이 19년(2007년) 니가타 현 주에쓰 오키 지진’(일본어: 平成19年(2007年)新潟県中越沖地震, The Niigataken Chuetsu-oki Earthquake in 2007)이다.. 지진의 규모는 리히터 규모 6.8로, 주에쓰 지방에서는 2004년의 니가타 현 주에쓰 지진 이후 가장 강력한 지진이다. 2007년 니가타 지진(新潟)으로 15명, 2008년 이와테(岩手)·미야기(宮城) 지진으로 23명이 목숨을 잃었다. 수도 도쿄가 온전한 것은 그저 천운(天運)이다.
니가타 현 주에쓰 오키 지진(일본어: 新潟県中越沖地震)은 2007년 7월 16일 10시 13분경(일본 표준시)에 니가타 현 주에쓰 지방을 진원으로 하여 발생한 지진이다. 일본 기상청이 발표한 정식 명칭은 ‘헤이세이 19년(2007년) 니가타 현 주에쓰 오키 지진’(일본어: 平成19年(2007年)新潟県中越沖地震, The Niigataken Chuetsu-oki Earthquake in 2007)이다.. 지진의 규모는 리히터 규모 6.8로, 주에쓰 지방에서는 2004년의 니가타 현 주에쓰 지진 이후 가장 강력한 지진이다. 2007년 니가타 지진(新潟)으로 15명, 2008년 이와테(岩手)·미야기(宮城) 지진으로 23명이 목숨을 잃었다. 수도 도쿄가 온전한 것은 그저 천운(天運)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