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순(35세 cast 김종국)은 열린음악회 피디 "아유 청주면 저희 집 가는 길인데 제가 국장님 모시겠습니다. 저희 집이요?.... 일산인데. 청주에서 일산이면... 가는 길이죠!” 예능국엔 삼심이 있다. 야심,소심,점심. 홍순은 그 중 ‘야심’을 담당하고 있다. 인생의 목적이 뚜렷하다. 승승장구하는 거. 국장되는 거. 나아가선 본부장도 되는 거. 프로그램엔 그닥 욕심 없다. 의전으로 승부 보고 싶다. 의전 중 친밀도 높이기엔 최고라는 스포츠 의전에도 적극 참여했다. 등산, 골프, 낚시, 자전거, 마라톤까지.. 매주 규칙적으로 윗분들의 취미 생활에 동참하다 보니 저절로 건강이 단련돼 현재의 몸짱으로 거듭나기도 했다. 장국장의 늦둥이 초딩딸 안나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그 큰 덩치로 세 시간씩 레고 조립을 해가며 귀염도 떨어보지만, 한번 쫓겨난 장국장의 마음속으로 재진입하기는 쉽지가 않다. 분류:프로듀서
김홍순(35세 cast 김종국)은 열린음악회 피디 "아유 청주면 저희 집 가는 길인데 제가 국장님 모시겠습니다. 저희 집이요?.... 일산인데. 청주에서 일산이면... 가는 길이죠!” 예능국엔 삼심이 있다. 야심,소심,점심. 홍순은 그 중 ‘야심’을 담당하고 있다. 인생의 목적이 뚜렷하다. 승승장구하는 거. 국장되는 거. 나아가선 본부장도 되는 거. 프로그램엔 그닥 욕심 없다. 의전으로 승부 보고 싶다. 의전 중 친밀도 높이기엔 최고라는 스포츠 의전에도 적극 참여했다. 등산, 골프, 낚시, 자전거, 마라톤까지.. 매주 규칙적으로 윗분들의 취미 생활에 동참하다 보니 저절로 건강이 단련돼 현재의 몸짱으로 거듭나기도 했다. 장국장의 늦둥이 초딩딸 안나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그 큰 덩치로 세 시간씩 레고 조립을 해가며 귀염도 떨어보지만, 한번 쫓겨난 장국장의 마음속으로 재진입하기는 쉽지가 않다. 분류:프로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