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경(1975년 ~ )은 대한민국의 영화감독이다.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했다. 《주노명 베이커리》 등 여러 작품에 조연출로 참여하고 단편 영화도 발표했으며, 2004년 공포영화 《령》의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하여 장편 영화감독으로 데뷔했다. 두번째로 발표한 작품도 베트남을 무대로 한 공포 영화 《므이》이다. 두 작품 모두 심령의 공포가 주조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김태경(1975년 ~ )은 대한민국의 영화감독이다.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했다. 《주노명 베이커리》 등 여러 작품에 조연출로 참여하고 단편 영화도 발표했으며, 2004년 공포영화 《령》의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하여 장편 영화감독으로 데뷔했다. 두번째로 발표한 작품도 베트남을 무대로 한 공포 영화 《므이》이다. 두 작품 모두 심령의 공포가 주조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