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지도(七支刀)는 일본 나라 현 덴리 시 이소노카미 신궁(石上神宮)에 보관 중인 길이 74.9cm의 양 옆으로 모두 6개의 가지가 뻗은 철제 칼이다. 백제의 근초고왕이 왜왕에게 하사한 칠지도 7개의 가지가 있는 칼이라는 뜻이다. 이 칼은 가운데 곧은 칼날 양쪽에 작은 칼날이 3개씩 붙어있다고 해서 칠지도(七枝刀)라는 이름을 얻었다. 1953년에 일본국보로 지정되었다. 부여 궁남지 서남쪽에 위치한 군수리사지. 중앙에 목탑터가 있고, 그 뒤로 금당터가 있다. 특히, 이 곳에서는 백제와 일본의 교류를 보여주는 칠지도가 발굴되었다. 분류:철기 시대 분류:철기
칠지도(七支刀)는 일본 나라 현 덴리 시 이소노카미 신궁(石上神宮)에 보관 중인 길이 74.9cm의 양 옆으로 모두 6개의 가지가 뻗은 철제 칼이다. 백제의 근초고왕이 왜왕에게 하사한 칠지도 7개의 가지가 있는 칼이라는 뜻이다. 이 칼은 가운데 곧은 칼날 양쪽에 작은 칼날이 3개씩 붙어있다고 해서 칠지도(七枝刀)라는 이름을 얻었다. 1953년에 일본국보로 지정되었다. 부여 궁남지 서남쪽에 위치한 군수리사지. 중앙에 목탑터가 있고, 그 뒤로 금당터가 있다. 특히, 이 곳에서는 백제와 일본의 교류를 보여주는 칠지도가 발굴되었다. 분류:철기 시대 분류: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