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휴(述休)는 61대 번한(기원전 505년∼기원전 471년)이며 제 33 세 기자(34년간 재위)였다. 도을(道乙)이 죽고 병신년(기원전 505년)에 아들 술휴(述休)이 즉위하였다. 술휴(述休) 첫 해에 맏아들 사량(沙良)을 태자로 삼았다. 5년에 성지(城址)를 순찰하니, 동쪽은 문수봉(文秀峰)·남쪽은 파장(坡長)·서쪽은 서제산(西祭山)·북쪽은 대성산(大聖山)이었다.
술휴(述休)는 61대 번한(기원전 505년∼기원전 471년)이며 제 33 세 기자(34년간 재위)였다. 도을(道乙)이 죽고 병신년(기원전 505년)에 아들 술휴(述休)이 즉위하였다. 술휴(述休) 첫 해에 맏아들 사량(沙良)을 태자로 삼았다. 5년에 성지(城址)를 순찰하니, 동쪽은 문수봉(文秀峰)·남쪽은 파장(坡長)·서쪽은 서제산(西祭山)·북쪽은 대성산(大聖山)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