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드 월드 RPG(ソード・ワールドRPG)는 판타지 모험물 RPG이자, 일본 디자이너의 손으로 만든 최초의 일본산 좌담 RPG(TRPG)이다. Group SNE에서 제작하여 후지미 서점(富士見書房)에서 1989년 문고판으로 나온 기본 룰북이 있고, 이후 "완전판" 이라고 불리는 A4 크기 서적판의 2nd Edition이 1996년 발매되었다. 관련 서적은 2006년 현재 120권을 넘겼으며, 명실공히 일본에서 가장 유명하고 널리 보급되었으며, 또한 클래시컬한 시스템이라고 할수 있다. 한국에서는 1996년에 커뮤니케이션 그룹이 기본 룰북을 번역 출간하였다. 미즈노 료(水野 良)의 판타지 세계 '포세리아'에 있는 대륙 중 하나인 '아레크라스트'가 게임의 주 무대이다. Group SNE는 소드 월드 RPG의 자매품으로 비슷한 시기의 포세리아의 '로도스 섬'을 배경으로 하는 로도스도 전기 RPG와 300년 후의 '크리스타니아' 대륙을 배경으로 하는 크리스타니아 RPG도 내놓았다. 판매전략에서 볼 때, 잡지에서의 리플레이를 룰북 홍보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일본 특유의 RPG 시장 전략을 만들어낸 것으로도 유명하다.
소드 월드 RPG(ソード・ワールドRPG)는 판타지 모험물 RPG이자, 일본 디자이너의 손으로 만든 최초의 일본산 좌담 RPG(TRPG)이다. Group SNE에서 제작하여 후지미 서점(富士見書房)에서 1989년 문고판으로 나온 기본 룰북이 있고, 이후 "완전판" 이라고 불리는 A4 크기 서적판의 2nd Edition이 1996년 발매되었다. 관련 서적은 2006년 현재 120권을 넘겼으며, 명실공히 일본에서 가장 유명하고 널리 보급되었으며, 또한 클래시컬한 시스템이라고 할수 있다. 한국에서는 1996년에 커뮤니케이션 그룹이 기본 룰북을 번역 출간하였다. 미즈노 료(水野 良)의 판타지 세계 '포세리아'에 있는 대륙 중 하나인 '아레크라스트'가 게임의 주 무대이다. Group SNE는 소드 월드 RPG의 자매품으로 비슷한 시기의 포세리아의 '로도스 섬'을 배경으로 하는 로도스도 전기 RPG와 300년 후의 '크리스타니아' 대륙을 배경으로 하는 크리스타니아 RPG도 내놓았다. '모험자의 관'이라는 가게에서 의뢰를 인수하여 괴물을 잡는 등 문제를 해결하고 보수를 받는다는 구조의 시나리오가 흔하다. 시스템이나 고유 명사에서 트레블러의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지만, 현재로서는 트리비아 이상의 의미는 찾아보기 힘들다. 판매전략에서 볼 때, 잡지에서의 리플레이를 룰북 홍보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일본 특유의 RPG 시장 전략을 만들어낸 것으로도 유명하다. 2006년 현재도 지원 서플리먼트가 발매되는 등, 지극히 수명이 긴, 일본을 대표하는 RPG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