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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빔 스프레이(Beam Spray)은 일년 전쟁 때 지구 연방군의 양산형 모빌 슈트인 RGM-79 짐에 채용된 소형 빔 라이플이다. 건캐넌이나 건담에 채용된 빔 라이플은 위력이 높지만, 일반 병사들이 사용하기에는 명중률이 낮다는 단점이 있었다. 또, 당시의 기술로는 아직 대량 양산이 곤란했기 때문에 이를 대신하여 개발된 간이형이 바로 빔 스프레이, 또는 빔 스프레이 건이다. 발사되는 빔을 확산시킴으로서 명중율을 높일 수가 있었고, 소형이라서 취급도 용이했다. 그러나, 고에너지가 한점에 모여 발사되는 빔 라이플과 달리, 빔을 확산해서 말 그대로 뿌리는 것이기 때문에 위력은 낮다. 빔 라이플의 생산 능력이 높아지고, 또 파일럿의 숙련도와 사격 제어 컴퓨터에 의한 시스템도 향상되면서 점차 전선에서 사라졌다. 덧붙여, 빔 스프레이라는 명칭은 그 형상이 도장용 에어 스프레이를 닮아 붙여진 것이며, 빔이 확산한다는 것은 스프레이(Spray)라는 명칭을 직역하여 생긴 설정 오해라는 설이 있다. 그 유력한 증거로, 현재 우주 세기를 다룬 그 어느 건담 영상 작품에서도 빔 스프레이에서 발사된 빔이 확산되는 장면이 없기 때문에 이러한 주장도 설득력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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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빔 스프레이(Beam Spray)은 일년 전쟁 때 지구 연방군의 양산형 모빌 슈트인 RGM-79 짐에 채용된 소형 빔 라이플이다. 건캐넌이나 건담에 채용된 빔 라이플은 위력이 높지만, 일반 병사들이 사용하기에는 명중률이 낮다는 단점이 있었다. 또, 당시의 기술로는 아직 대량 양산이 곤란했기 때문에 이를 대신하여 개발된 간이형이 바로 빔 스프레이, 또는 빔 스프레이 건이다. 발사되는 빔을 확산시킴으로서 명중율을 높일 수가 있었고, 소형이라서 취급도 용이했다. 그러나, 고에너지가 한점에 모여 발사되는 빔 라이플과 달리, 빔을 확산해서 말 그대로 뿌리는 것이기 때문에 위력은 낮다. 빔 라이플의 생산 능력이 높아지고, 또 파일럿의 숙련도와 사격 제어 컴퓨터에 의한 시스템도 향상되면서 점차 전선에서 사라졌다. 덧붙여, 빔 스프레이라는 명칭은 그 형상이 도장용 에어 스프레이를 닮아 붙여진 것이며, 빔이 확산한다는 것은 스프레이(Spray)라는 명칭을 직역하여 생긴 설정 오해라는 설이 있다. 그 유력한 증거로, 현재 우주 세기를 다룬 그 어느 건담 영상 작품에서도 빔 스프레이에서 발사된 빔이 확산되는 장면이 없기 때문에 이러한 주장도 설득력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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