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란(白蘭, Failan)은 2001년 개봉한 송해성 감독의 두 번째 장편영화이다. 아사다 지로의 단편 〈러브레터〉를 원작으로 제작되었다. 제39회 대종상 영화제 감독상과 심사위원 특별상, 제22회 청룡영화상 감독상과 남우주연상, 제2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파이란(白蘭, Failan)은 2001년 개봉한 송해성 감독의 두 번째 장편영화이다. 아사다 지로의 단편 〈러브레터〉를 원작으로 제작되었다. 제39회 대종상 영화제 감독상과 심사위원 특별상, 제22회 청룡영화상 감독상과 남우주연상, 제2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주연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