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하호특(후허하오터)는 내몽골자치구의 수도이다. 몽골어로 ‘푸른 도시’ 라는 뜻인데, 16세기 후허하오터를 건설하였다. 북위 시절에는 선비족의 탁발(拓跋)씨의 나라였기 때문에 탁발위라고도 한다. 북위의 도읍지는 세 번 옮겼다. 첫 수도는 호화호특의 동부 지역인 성락(盛樂)이었고, 두 번째의 수도가 평성(산서성 대동大同 398-494), 세 번째의 수도가 하남성 낙양(494-534) 마지막으로 임장(534-557)이였다. 분류:몽골의 역사
호하호특(후허하오터)는 내몽골자치구의 수도이다. 몽골어로 ‘푸른 도시’ 라는 뜻인데, 16세기 후허하오터를 건설하였다. 북위 시절에는 선비족의 탁발(拓跋)씨의 나라였기 때문에 탁발위라고도 한다. 북위의 도읍지는 세 번 옮겼다. 첫 수도는 호화호특의 동부 지역인 성락(盛樂)이었고, 두 번째의 수도가 평성(산서성 대동大同 398-494), 세 번째의 수도가 하남성 낙양(494-534) 마지막으로 임장(534-557)이였다. 분류:몽골의 역사